와....설마.....이 일을 어떻게든 무마하려고 송성문 비FA다년계약 소식을 푼 것은 아니겠지요?진짜..김성근 감독조차도 투수한테까지도 무리한 펑고를 안시키는데, 하물며 토미존 수술을 받고 회복중인 팀 에이스이자, 사실상 군소속인 선수에게 꼰대 마인드로 대하다니...... 미쳤네. KBO최고 우완 안우진 훈련(?)중 부상 처음에는 훈련중이었으나....나중에는 벌칙이라고 밝혀졌으며 점점 사실에 다가갈 수 록 말도 안되는 소식에 입이 다물지 않아지네요. 청백전 등판 후 본인의 역할을 끝낸 팀 에이스에게 벌칙을 강요. 정중히 거절 의사를 비친 안우진에게 개꼰대같은 마인드로 결국 벌칙을 수행하게 했고 토미존 수술을 받았던 팔꿈치를 지키고자 어깨로 넘어졌고 그로 인해 인대를 다쳤다고 하네요. 사실상 100억이상..
6년 120억 전액 보장키움 히어로즈가 내야수 송성문과 계약기간 6년, 연봉 120억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동안 선수 내다팔기팀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던 키움이 이례적으로 선수 측에 먼저 내용을 전달하며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키움은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송성문이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라고 판단, 올해 연초부터 다년계약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협상과정에서 전폭적으로 선수 측의 조건을 수용했다고 하네요. KBO 구단별 최대 계약 선수 왜 송성문이었나?현재 키움의 주장인 송성문은 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인 3루수입니다. 한때 수비만 뛰어나면 된다고 했던 자리였으나, 최정-김도영등 당대 최고의 선수가 3루수에서 튀어나왔고, 현재도 노시환, 문보경, 김영웅등 앞으로 팀을 이..
디팬딩 챔피언인 울산이 칼을 빼들었습니다. 하는 것 하나 없는 감독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채 김판곤 감독이 물러났습니다. 뒤를 이어 울산의 감독이 된 사람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신태용감독입니다. 한때 성남의 영웅이었던, 신태용감독은 무려 13년만에 K리그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사실 감독의 교체이라는 뉴스보다 김판곤 감독이 울산을 맡는 동안 해왔던 자취를 알아보고자 인데요. 홍명보를 이어 야심차게 울산의 감독을 맡은 김판곤의 업적을 보시죠. 김판곤이 울산에서 이룬 업적1. 2024 시즌 우승2. FA컵 준우승3. 14년만에 홈에서 대전에게 패4. 13년만에 홈에서 강주에게 패 5. 8년만에 서울에게 패6. 7년만에 상무에게 패7. 10경기 무승8. 최악의 인터뷰 스킬 울산, 김판곤호 성적 ..
토푸리아vs올리베이라 토푸리아 vs 올리베이라무패로 페더급 챔피언이 되었던 토푸리아는 두체급 석권을 위해 월장을 선택합니다. 라이트급 타이틀전의 상대는 라이트급 강자 찰스 올리베이라였습니다. 두 선수는 시합을 앞둔 전날까지 서로에게 존중을 표현했지만 인터뷰에서는 날선 말들을 서로에게 던지며 절대 굽히지 않았습니다. 전문가의 예상은 토푸리아의 승리를 예측. 생각보다 높은 점수로 토푸리아에게 탑독을 본래 체급이었던 올리베이라는 언더독이 되었습니다. 예상 : 토푸리아 승 전날까지 두 선수의 일대기와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두 선수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올리베이라가 이겼으면 했습니다. 올리베이라가 오랫동안 잘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요. 사실 살짝 불쌍한 이미지가 없지 않아서..... ..
이탈리아 감독 가투소커트오프사이드 소속의 저명한 기자인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젠나로 가투소가 이탈리가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탈리아 축구 협회는 자국 이탈리아가 2026년 월드컵 예선에서 실망스러운 경기 성적에 신속하게 감독 교체라는 강수를 띄웠는데요. AC밀라에서 뛰었고 2006년 월드컵 우승 당시 멤버였던 가투소를 감독으로 임명했습니다. 로마노 트위터(X) 소식 감독으로서의 가투소?현재 동네북으로 전락한 이탈리아의 재건을 모색하고 다가올 월드컵 예선을 위한 준비의 첫 단추가 바로 가투소의 감독 부임인데요. 열정과 그의 리더십이 과연 이탈리아의 명성을 다시금 정상으로 올릴 수 있는지 관심이 갑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인데...가투소가 감독으로 보여준 행보가 딱히 대단했다고 ..
프랑스를 떠나 미국으로작년 사우디 프로리그 알힐랄의 회장이 링넬 메시의 영입 비하인드를 밝혔는데요. 메시는 PSG와의 마지막해 21골 20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은 재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고 이에 MLS리그(미국)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습니다. 이 당시 메시의 다음 팀은 호날두고 뛰고 있는 사우디리그 중 한팀이 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요. 단순히 루머로 끝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공식 오퍼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금액은 무려 14억 유로로 대충 당시 환율로 계산해도 무려 2조원이 넘는 금액이었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사우디는 프로리그에서 뛰면서 해외서주자로 분류되면 세금이 없다는 것인데요. 이 하나만으로도 많은 선수들이 선수의 끝에 사우디 프로리그를 선택하는 이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시 미국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