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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5 하나투어(039130)

039130 시가 : 64,900 1. 스토리 Cup with handle 패턴으로 12월부터 지켜봐왔던 종목. 전고점이었던 23년 2월경 66,700원을 기준으로 1년여를 베이스 형성기간으로 봤다. 11월쯤부터 손잡이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고 내 생각이 맞다 라면 슬슬 1월부터 오르리라 생각했다. 물론 오늘 기준으로 차트를 본다면 그동안 굳이 기다리지 말고 1월 초에 매수를 했더라면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 종목은 꼭 내 예측이 맞는지를 확인하고 싶었고, 그래서 전고점을 뚫을 때를 자동매수 걸어두고 계속 지켜봤었다. 저번 주 금요일 종가를 보니 99% 전고점을 돌파하겠다 생각했고, 10시 이전에 매수되겠다 싶었다. 재밌는 점은 자동매수를 걸어두었음에도 매수가 된 줄 몰랐다;;; 쉬는 타..

Review-돈이야기 2024. 2. 6. 08:00
(11)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강동원 필모그라피 '전우치'정도의 재미와 스케일을 기대했다. 시간이 안 맞아 영화관에서 못 봤고 어찌어찌 하다보니 넷플릭스에 풀려버렸다. 조이현이 중2병 등장했던 초반만해도 나름 천연덕스러운 사기꾼 포스를 보이며 괜찮은 출발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손가락으로 주술을 거는 장면은 파격적인 연출이었지만, 사실은 그게 다. 이틀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총 세번의 멈춤을 견디고 마주한 결말은....입을 다물게 만들었다. 이 영화의 결말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 . . . . . . . . . . 전우치를 기대했으나 그 끝은 결국 가면라이더 였더라. 설경이 열리면서 봉인이 시작되는 연출은 화려했지만 유치찬란했고, 강동원의 무쌍은 전우치의 도사가 아니라 벡터맨의 타이거 수준이었다. 악역의 허준호도 김윤식과..

Review-컨텐츠 2024. 1. 23. 22:31
(10) 청년도약계좌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위해 청년도약계좌라는 상품을 내놓았다. 만 19~34세의 청년이 5년동안 매월 최대 70만원을 납입하면 6%의 정부기여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이자소득(15.4%)을 비과세 받을 수 있다. 종합하면 최대 5,0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 하지만!! 명심해야할 것은 5년동안 매월 70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기여금의 정도가 소득구간에 따라 상이하다는 것이다. 막말로 요즘같은 시대에 34세이하 청년들 중 월급에서 70만원을 저축할 수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있을까? 물론 나같은 사람은 가입하고 싶어도 조건에 부합하지 못하기에 어쩔 수 없다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타상품에 비해 금리가 월등히 높은 것도 아니고, 만기가 5년이라는 점은 ‘굳이?’..

끄적끄적 2024. 1. 17. 11:45
(9) 슛돌이는 커서 이강인이 되었다

연속 옐로카드에 꺼림직하던 전반, 황인범의 골로 1:0으로 리드하며 전반을 마쳤다. 아쉽게도 후반에 1골을 어이없게 먹히면서 동점이 되었지만 우리에겐 슛돌이가 있었다. 이 어린 친구는 간지 작살나는 중거리 슛으로 한국을 살렸고, 미친 침착함으로 멀티골을 기록. 임마가 22세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노련했다. 14년전 날아라 슛돌이로 등장한 밤톨같은 이 소년은, 스페인을 거쳐 훗날 메시와 네이마르가 거쳐갔고 음바페가 있는 파리에 둥지를 틀었다. 혹자는 이강인 실력으로 PSG는 너무 오바 아니냐? 마요르카 다음으로 적당한 클럽을 더 거쳤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데. 솔직히 PSG정도 되는 클럽이 유니폼 하나 팔자고 이강인을 데려왔을리 만무하고 1~2년정도 지나고나면 이상인의 이름값은 그 이상으로 올라, 오..

끄적끄적 2024. 1. 15. 22:55
(8) 파묘

파묘 예고편 보러가기 검은사제, 사바하을 제작한 장재현 감독의 작품이다. 장르는 오컬트 & 미스터리 & 스릴러 & 공포 & 다크판타지. 참고로 이런 장르의 영화를 정말 싫어한다. 실제로 무섭고, 보고나서도 계속 기억에 남아있어 검은사제를 봤을때도 그랬고, 사바하를 봤을때도 오랫동안 무서웠다. ​ 그런데!!! 신기한 것은 OTT에 등장하면 어김없이 또 보게 된다. 궁금했던 장면들에 대한 해소를 위해서도 아니고, 내가 단지 영화에 쫄았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도 아니다. 보고 또 보고. 처음 느꼈던 무서움이 사라지고 영화의 스토리가 머리에 오래 오래 남아있을 정도로 좋아하게 되는데. 이게 영화때문인지, 장재현 감독의 매력인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번 영화도 그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

Review-컨텐츠 2024. 1. 10. 22:50
(7) 이제 곧 죽습니다

이미 웹툰으로 완결까지 정주행했던 작품으로 사실 드라마화되는 것은 몰랐다. 최근에 서인국이랑 박소담이 같이 나오는 인터뷰를 어디서 봤었는데 그게 이 드라마였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정보가 아예 없었다. ​ 출연진을 보면 어우야~ 할정도로 쟁쟁했는데. 이 배우들을 어떻게 캐스팅을 했을지 의문이 살짝 들기도 했다. 물론 잠에서 깨어나면 얼굴이 바뀌는 [뷰티인사이드]라는 영화가 있었기에 최초라는 신선함은 떨어졌지만 배우들의 면면을 보면 최근 잘나가는 배우들 그리고 역할에 딱 맞는 배우들이라서 중간에 몰입도가 떨어진다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스토리는 사실 원작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최종 빌런과의 관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원작과는 약간 다르게 스토리가 뻗어나가는게 나쁘지는 않았다. 하지..

Review-컨텐츠 2024. 1. 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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