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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드레 판토자 5차방어전 vs 조슈아 반

    브랜든 모레노를 이기고 챔프가 된 판토자.

    브랜든 로이발과 스티브 얼색, 아사쿠라 카이, 마이 카라-프랑스를 연달아 이기며 드미트리우스 존슨 이후로 장기집권중이었으나, 오늘 열린 조슈아 반과의 5차방어전에서 패배했습니다.

     

    이로써 플라이급은 새로운 챔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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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엄청난 난타전을 기대했지만, 경기는 살짝 김새는 결과를 맞이했는데요.

    경기 21초만에 판토자가 넘어지며 왼팔로 바닥을 지탱했지만 팔꿈치쪽이 뒤틀리며 부러진듯 합니다.

     

    이에 경기가 더 지속되기 어렵다는 심판의 판단하에 게임 끝.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습니다.

     

     

     

     

    미얀마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온 소년이 격투기를 배운지 단 5년만에 UFC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이는 UFC 역사상 최초의 2000년대생 챔피언이며, 최연소 챔피언 2위에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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