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L : Buy Now Pay Later 은 선구매 후지불이라는 서비스다. (일명 일단 사고, 나중에 갚아) 이미 미국에서는 아디다스, H&M, 월마트 등 후불 결제를 도입한 기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돈은 없지만 구매욕구가 강한 MZ세대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BNPL의 선두주자인 어펌이라는 기업은 지난 3개월간 94% 주가 상승을 했다. -> 1. 소비자가 가맹점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소비자 대신 결제업체(BNPL업체)가 대금을 가맹점에 전액 지급한다. 2. 소비자는 결제업체에 구매 대금을 분할 납부한다. 3. 소비자의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4. 신용카드와 달리 분할 납부 수수료가 없다. 5. BNPL업체들은 가맹점에서 수수료를 받는다. 6. 소비자들이 할불 결제를..
0. 선발도 없고, 불팬도 부족한 SSG 오늘 SSG의 투수진은 최민준(3)-김상수(3)-신재웅(1)-서동민(1)-김주온(1)을 나누어 던졌다. 선발 최민준을 제외하면 김상수,신재웅,서동민,김주온은 플랜 B로 볼 수 있다. 주축 불팬 선수들이 잘하던 못하던 주말 많은 공을 던졌기에 오늘까지 등판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지던 이기던 플랜B로 투수 로테이션을 돌려야 하는데... 아쉽지만 모두 실패했다. 김상수는 준수했지만 1실점을 했고, 신재웅도 2실점, 서동민은 홈런과 함께 3실점으로 부진했다. 김주온만 1이닝을 무실점을 막아내었지만 9회 투구 수는 무려 28개. 9회 그가 기록한 성적은 볼넷은 2개 + 몸에 맞는 볼 그리고 삼진2개;;;;; 무실점을 했다지만 4사구 3개와 삼진 2개는 극과 극의 장단을 ..
속수무책 속수무책이라 함은 "어찌할 도리가 없어 손을 묶은 듯이 꼼짝 못 함" 라 한다. 올 시즌 상대전적 10승 1무 2패...... 오늘 더블헤더도 솔직히 이렇게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허무하게 패했다. 더블헤더 동안 SSG가 때린 안타의 수는 15개 그리고 KT를 상대로 얻은 득점은 단 2점. 반면에 KT는 20안타를 때리고 13득점을 얻으며 "천적"관계를 제대로 입증했다. 조영우 "아무 일 없었다" 오늘 2연전에서 SSG에서 등판한 투수는 총 9명. 이중에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아낸 투수는 서동민과 조영우 단 두 사람뿐이었다. 서동민은 더블헤더 1차전에 나와서 비록 한 타자 상대를 상대했지만 마지막 이닝을 무실점으로 마쳤고, (물론 고영표를 볼넷으로 보낸건.....심했지) 조영우의 경우는 2차전에 등..
“막막한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쓰기 안내서”라는 타이틀을 갖고 시작하는 책이다. 한번 리뷰로 글을 올렸던 [책으로 변한 내 인생]과 같은 저자의 책이다. 이전에 책을 구입할때 작가의 책을 한 번에 3권을 동시에 구매를 했는데 이 책은 그 두 번째 책이다. 의도한 바는 아닌데, 우연히도 책의 구성이 알아서 맞춰졌다. 첫 번째 책인 [책으로 변한 내 인생]이 글을 읽는 행위에 대해서 강조를 한다면, 두 번째 책 [블로그 글쓰기]는 제목과 같이 글쓰기를 강조하는 책이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의 나는 ’40’, ‘불혹’을 앞두고 글쓰기를 직업을 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 그 예로 단편소설을 쓰고 공모전에 도전하고 있고, 꾸준히 블로그를 통해서 글을 쓰고..
0. 회심의 승부수를 카운터 치다. 소제목이 거창한데 사실 별거 없다. KT는 1점차 앞서고 있는 8회 마무리 김재윤을 투입했다. 김재윤은 최정을 상대로 초구 141km의 직구를 던졌고 이것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27호 홈런이 되었다. KT 이강철 감독은 승기를 잡고자 8회 마무리를 투입했지만 최정의 한방으로 카운터를 맞았다. 하지만, 이에 앞서 SSG도 선발 김건우의 뒤를 이어 박민호를 투입하는 강수를 두었지만, 역시나 실패했다. 이는 믿을맨인 박민호를 일찍 투입하면서 선발의 구멍이 큰 SSG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었다. 불팬의 힘으로 KT를 찍어 누르겠다는 승부수였지만, 이는 2아웃을 잡았지만 장성우에게 2루타. 그리고 9번타자 신본기에게 홈런을 맞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 이렇게 각..
0. 털 vs 안경 롯데에는 전설적인 밈이 하나 있다. 안경에이스의 등장 = 우승 최동원님이 그러했고 염종석이 그러했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박세웅은 그런 롯데의 우승에 꼭 필요한 퍼즐이었다. 다만, 약 6년이 가깝게 안경에이스의 전설은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vs SK시절부터 SSG에 이르기까지 에이스라는 칭호는 거진 한사람에게만 포커싱이 맞춰져있었다. No.29번의 "김광현" 김광혀이 등장하고 사실상 에이스라는 칭호는 독점하다시피 했다. 이제 김광현이 MLB로 떠나고, 비어있는 에이스의 자리는 박종훈, 문승원등등의 선수가 차지하다 싶었지만 사실상 2021년 현재 시즌에는 폰트가 에이스의 역할을 하고 있다. = 박세웅도 폰트도 누군가에게 이어받은 에이스라는 칭호에 걸맞는 활약을 누가 할지가 관심사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