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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멍거 - "암호화폐는 존재하지 말았어야 한다"

12월 4일 버핏의 오른팔 찰리 멍거 부회장은 호주에서 열린 금융세미나에서 이와 같이 이야기했다. "암호화폐는 존재하지 말았어야 한다" "영어권 문명이 암호화폐와 관련 잘못된 결정을 내렸고, 어떤식으로든 이런 미친 호황에 참여하는 것을 참을 수 없다" "암호화폐를 금지한 중국인을 존경한다" 그래서였나? 20%이상의 급락을 보인 비트코인. 약 7,000만원대의 비트코인이 3~4일을 기점으로 5,60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헝다 & 그 밖의 이슈들도 물론 있었겠지만 찰리 멍거가 언급한 시기와 맞물려 암호화폐가 전부 하락세를 보였다. 이유없는 하락은 없다지만. 어찌 되었든 이번 하락이 또 한 번의 기회가 될지. 아님 영원한 하락이 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하다. 그럼에도 돈을 걸라함은...... 나는 비트코인을 사..

Review-돈이야기 2021. 12. 5. 23:12
Safe House - 2

PM 08:05 2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찾아오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10분이 더 지나고 통신장비가 울리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본부와 연결된 통신장비가 아닌, 외부와 연결된 통신기기였다. -알파-5476?? “맞다. 예약자 이름은?” -오션-8981. 코드네임 INFERNO 그리고 47이다. VIP 포함 총 4명 도착했다. “오션-8981. INFERNO 47 VIP외 3명 확인했다” -몇호실인가? “403호다” -알겠다. 곧 도착한다. 건물 정면 화면을 보여주는 모니터에 검은색의 SUV 차량이 보였다. 이 후 몇분 뒤 403이라고 적혀있는 모니터에 사람들이 보였다. 모니터에서 짧은 벨소리가 울렸다. 제임스는 모니터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눌렀고 곧 403호 현관 문이 열렸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진중하..

소설속으로... 2021. 12. 4. 17:50
주식투자 절대원칙 - 박영옥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주식농부의 30년 경험이 담겨 있는 투자인생” 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투자기법이라고 할 수도 있고, 철학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주식농부라 불리는 저자의 인생을 봤다고 느꼈기에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동안 주식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어봤는데 생각해보면 ‘나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만’ 읽어나갔던 것 같다.. 그래서 그랬는지 책을 다 읽고 머릿속에 남는 것은 몇 개 없었던 것 같다. 한번 생각해봐라. 초심자인 내가 암만 열심히 읽어봤자 당연히 수박겉핧기식밖에 안될 테니 말이다. 그래서 생각했다. 이번만큼은 진지하게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고.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한 파트씩 읽고 필사. 즉, 요점정리를 해보는 것..

끄적끄적 2021. 12. 3. 22:02
Safe House - 1

AM 06:00 미국의 중심 뉴욕시. 뉴욕시의 중심인 엠파이어스 스테이트 빌딩을 지나면 브루클린교가 보인다. 브루클린교를 건너 278번 도로를 따라 썬셋파크를 지나 내려오다보면 코스트코 건물이 보인다. 분기점을 따라 도로를 벗어나면 조금은 허름해보이지만 나름 치안이 안전한 브루클린 도시가 나온다. 작년, 제임스는 그토록 꿈에 그리던 CIA에 들어갈 수 있었다. 어렸을때 봤던 ‘F학점의 첩보원’이란 영화가 그를 이 길로 이끌었다. 영화와 같이 세계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면서 요원으로서 그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줄 알았지만 아쉽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제임스는 ‘세이프하우스 지킴이’다. 세이프하우스란 정부에서 중요한 인물를 숨기거나 중요한 증인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곳으로 외부에 알려지지 않는 비밀스러운 ..

소설속으로... 2021. 12. 2. 17:50
Safe House - 프롤로그

제임스는 숨소리를 죽였다. 지금 제임스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눈앞에 있는 VIP의 거친 숨소리를 듣는 것 뿐이었다. [쓰읍 휴우] ‘어떻게 해야 하지? 내가 저 사람을 지킬 수 있을까?’ [……]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나는 그저 시킨대로 하는 사람 일뿐인데’

소설속으로... 2021. 12. 1. 17:50
[한국시리즈 KT VS 두산] 4차전 기적은 없었다 KT 우승!!!

100%의 확률 vs 기적 한국시리즈 1,2,3차전을 이긴 팀은 여지껏 단 한번도 우승을 못 한적이 없었다. 말그대로 100% 확률. 반대로 1,2,3차전을 지고도 스윕한 팀은 단한번도 없었다. 두산은 기적을 쓰려했지만.... 1%의 확률이라도 있었다면 0%는 아니기에 도전해볼법도 했을테지만 아쉽게도 두산이 우승할 수 있는 확률은 제로였고, 결과는 역시... 기적은 없었다. MVP : 박경수 보통 한국시리즈 MVP는 강한 임패트가 있는 선수가 받는다. 이를테면 2009년 나지완의 7차전 끝내기 홈런, 2018년 6차전 한유섬의 연장 결승홈런과 같이. 또는, 2017년 양현종의 완봉승에 이은 5차전 세이브. 2011년 오승환의 3세이브와 같이 시리즈 통틀어 미친듯한 구위를 보여주는 투수들에게 말이다. 그런..

Review-KBO SSG Story 2021. 11. 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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