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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보약인줄 알았는데 우리가 보약이었네;;; 쓱나쌩 - 7/2 SSG vs 롯데

1. 가빌리오 5회까지는 데뷔하는 선수 치고는 최고의 피칭이었는데, 공교롭게도 투구수 60개정도였던 6회에 급격히 무너졌다. 그 전까지는 5이닝동안 4안타 1실점으로 확실하게 막고 있었고 6회에 들어 4안타에 볼넷까지 3실점했다. 애초에 5회까지 땅볼러의 모습을 잘 보여줬으나, 6회부터 2루타를 포함 장타가 늘어났다는 점은 다음 등판 대비해야 할 듯. 그나마 다행인 것은 대체 용병 투수들이 첫 경기 초반에 무너졌던 경우가 많았는데. 가빌리오는 그나마 나은 듯. 2. 추신수 오늘 간만에 홈런을 쳤다. 올시즌 11호. (더불어 도루는 14개 적립중) 롯데 최영환의 3구 130km대의 직구를 문학구장 한가운데로 날렸다. 150km대의 강속구가 아닌데도?? 3. 최주환 아직 타격감이 돌아오지 않은 듯. 3할대의..

Review-KBO SSG Story 2021. 7. 2. 23:35
[KBO특집] 반짝하고 진 별 Top 3 - No2 배영섭

No. 2 배영섭 “2011년 신인왕” “배치로” 2011-2012-2013 삼성의 3 연속 우승에 굉장한 공헌을 했’었’던 사나이 배영섭. 신인왕임에도 반짝 선수로 뽑힌 이유는 그의 불꽃이 아쉽게도 딱 이때 불타올랐다는 점이다. 그리고는 귀신같이 거품이 걷혔다. 더 안타까운 것은 뜨거웠던 3 시즌 동안 풀타임으로 뛰었던 적은 없었다는 점이다. 배영섭은 09년도 2차 4라운드로 삼성에 지명되었다. 전국체전에서 당한 어깨 부상때문에 2010년도를 재활군에 머물렀고, 본격적으로 2011년부터 그의 프로생활 +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타격에 부진하던 이영욱을 밀어내고 1번 타자로 낙점되었고, 잘 나가는 신인들의 공통된 패시브처럼 배영섭 역시 시즌 초반 '말 그대로' 날라댕겼다. 하지만 이후 체력적인 부분과 부상..

Review-KBO 특집 2021. 7. 2. 08:05
삼성과의 주중 4연전 2승 1무 1패로 마무리 - 7/1 SSG vs 삼성

1. 박성한 시즌 초만해도 공격 안된다고 참 비난 많이 했었는데 나날이 공수에서 한사람 몫을 하는 날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늘 칭찬할 만한 요소는 9회 오승환의 공을 쳐서 안타를 만들었다는 것. 물론 5회에 만들어낸 타점도 잘했지만, 지고 있는 9회 선두타자로 나와서 안타를 만들었다? 그것도 끝판대장의 공을? "오늘 너가 짱이다ㅋ" 2.서진용 서진용은 분명히 빠른 볼을 갖고 있고. 예년에 비해 제구에 점점 자신이 붙는 중 이었다. 다만 아쉽다고 느끼는 점은 생각보다 공이 가볍게 느껴진다는 것. 당연한 이야기지만, 특히나 주자가 없을때 높은 공이 어깁없이 장타가 많은 스타일이었다. 오늘 생각치 못한 상황에서 김상수에게 뜬금포를 맞았다. 이상하리만치 하이패스트볼이 너무도 쉽게 뻗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참 아쉽..

Review-KBO SSG Story 2021. 7. 1. 23:05
삼성과 더블헤더. 무난하게 무승부+장지훈4이닝 퍼펙트, 1승1무 - 6/30 SSG vs 삼성

1. 1차전 MVP = 폰트 -삼성전 6이닝 4피안타 삼진3개 1자책점 호투 -에이스 원태인을 상대해서 우세승 -슬슬 리그에 적응하고 있는 모습 -비록 13경기 출전 3승 1패밖에 못하고 있지만, 선발 3명이 빠진 SSG의 믿을맨 2. 2차전 MVP = 장지훈 -정수민이 3이닝만에 4실점으로 강판. 뒤를 이어 나와 4이닝 퍼펙트로 승리 견인 -4이닝 12타자 상대로 삼진 2개 무실점 퍼펙트 기록 -신인임에도 활약도가 장난아님 -SSG를 대표할 투수로 점찍었었는데, 놀라울정도 3. 김찬형 김찬형이 나올때마다 캐스터와 해설은 한결같이 말했다. [추신수의 조언을 받았다] 라고. 진심 그 덕분인가..? 타구의 질이 점점 좋아지더니만 8회 이재익 상대로 중앙을 가로지르는 대형홈런을 기록했다. 예전에 최지훈도 그렇..

Review-KBO SSG Story 2021. 6. 30. 23:55
[KBO특집] 반짝하고 진 별 Top3 - No1 09유동훈

No. 1 2009년의 유동훈 “세일러유” 해태/기아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마지막 투수였다. 09년도 한정 언터쳐블로 불리웠고, 이 해는 선동열급이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었다. 하지만…. “휘발유” “X발유” 이 후 새가슴, 제구력 망, 연투 안되는 마무리투수로 단점이 확실했고 그의 전성기는 얼마 못 갔다. . . 전성기였던 09년 이전 기록은 무의미한 투수. 09년을 시작으로 은퇴했던 13년까지를 봐야 하는데, 활동년수에 비해 전성기가 짧았던 편. -2009년- 한기주의 부상과 마무리였던 윤석민이 선발로 전향하면서 전업 마무리로 뛰게 되었다. 전반기도 미쳤지만 후반기에서는 출전경기 무자책으로 SK와의 접접끝에 한국시리즈 직행하는데 일조했다. 유동훈의 09년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보통 ..

Review-KBO 특집 2021. 6. 30. 08:05
로맥, 최정, 김성현, 이재원 홈런런런런!!! - 6/27 SSG vs 삼성

1. 최정 6년 연속 20홈런 기록. 21시즌 처음으로 20홈런 안착. 목, 금, 토, 화요일 선발출장 연속 홈런(일요일은 교체출전). 게임 취소된 양의지를 1개차이로 앞섰다. 시즌 홈런 1위등극. 역시 수비가 안되니 공격이라도 잘해야지 ㅋ 2. 로맥 3타수 3안타 3득점 1타점 1볼넷. 100% 출루 및 출루=득점으로 연결했다. 며칠전만해도 정신 못차린다고 악플을 많이 먹었던 로맥인데. 그런 이들을 비웃듯이 역시나 살아났다. 수비되고, 공격되는 1루수 로맥!! 3. 김태훈 최근 좋지 않았던 분위기을 끊어야될텐데. 오늘도 여전히 아쉬운 투구의 연속. 삼진1개 뽑아냈지만, 1안타에 4사구까지. 김태훈이 살아나야 박민호 + 김택형 라인이 제대로 이어질 듯. 4. SSG선수단 오늘 선발 출장했던 선수들 전체적..

Review-KBO SSG Story 2021. 6. 2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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